HAPPY NEW YEAR, 2014

 

http://novitausa.com/2014/01/17/625/

‘노비타 비데’ 미국 진출

건강과 환경 두 토끼 잡으세요

현대에 와서 건강에 대한 인류의 관심은 더욱 뜨겁게 전개되고 있다. 이중 건강의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공중 보건과 위생 문제가 최근 전 지구촌에 큰 이슈로 등장하고 있다.

천연자원의 남용과 고갈에 따른 심각한 환경파괴가 결국 인류의 생명과 건강까지 위협하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우리 모두가 환경보호론자가 돼야 할까? 거창한 환경 보호 운동은 차치하고라도 각 가정에서 매일매일 실천하며 이같은 ‘건강’과 ‘환경’의 두 마리 토끼를 일거에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노비타 비데 북미주 상륙

바로 한국에서 비데(Bidet) 산업으로 내실을 다져 전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노비타(NOVITA)가 북미 지역에 상륙한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뛰어난 기능과 명성을 얻고 있는 노비타의 미국 진출은 어찌 보면 꽤나 늦은 셈이다. 이에 따라 노비타 USA(대표 장경태)는 가장 최신의 질 좋은 제품을 거품을 뺀 저렴한 가격으로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미국의 경우 전세계 다른 국가들에 비해 비데 도입과 보급률은 크게 뒤쳐져 있다. 각 가정마다 샤워시설이 있고 이같은 목욕문화가 일반화된 때문이기도 하지만 우리 몸에서 음식물의 산화물인 분변은 그 독소를 잠시도 지체할 수 없을 만큼 건강에 치명적이다.
노비타 USA 비데의 고급형 모델 BH-90 시리즈(왼쪽)와 일반형 BG-90 시리즈.
노비타 USA 비데의 고급형 모델 BH-90 시리즈(왼쪽)와 일반형 BG-90 시리즈.

용변 본 직후 비데를 이용해 깔끔하게 우리 몸의 청결을 유지해 나간다면, 여기에 샤워까지 병행한다면, 평소 꾸준한 건강관리로 주치의가 따로 필요 없을 정도다. 이뿐 아니라 종이(화장지) 사용이 현격히 줄어들어 지구의 허파 기능을 담당하는 산림자원을 보호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

◇엄선된 최고의 제품 공급

그렇다면 노비타 비데만의 특징은 뭘까. 노비타에서 현재 시판하는 비데는 매우 다양하지만 미국과 캐나다에는 이중 엄선된 소수의 제품만을 공급한다. 현재 최상의 제품으로 리모컨 사양을 갖춘 ‘BH-90’ 시리즈는 거동이 다소 불편하신 분이나 시력이 약하신 분, 보다 편리한 사용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최고급형 비데다.

BH-90 시리즈는 이밖에도 순간 온수 기능, 스테인리스 스틸 노즐 사용, 자동 커버 개폐 기능, 야간 등 사용, 자기 세척 기능 등 다양한 최첨단 기능들을 채택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경제적 실속형 모델인 ‘BG-90’ 시리즈는 리모컨과 같은 편의 장비는 없지만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알찬 기능들을 고루 갖추고 있다. 역시 스테인리스 스틸 노즐과 자가 세척 기능은 기본으로 하고 있고 여기에 수압이 낮은 곳에서도 사용 가능한 가압펌프 기능이 포함돼 있다.

이같은 기술력은 이미 전자제품 분야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한 삼성으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는 부분이다. 사실 노비타는 삼성의 자회사로 출발해 독립한 회사다. 지금도 상당수 제품들을 삼성에 납품하고 있으며 삼성건설의 아파트에는 바로 노비타 제품이 옵션으로 들어가 있다.

◇할인 혜택… 전국 판매망 확보

노비타 USA는 북미주 진출을 기념해 10월 현재 BH-90는 750달러(소비자기준가격 995달러)에, BG-90은 530달러(소비자기준가격 795달러)에 각각 공급하고 있다. 판매처는 버지니아의 경우 고려전자(애난데일), 웰빙모아(페어팩스), 메릴랜드는 SK Maintenance 등이며, 전국적으로도 흙표흙침대(필라델피아), 김스전자(뉴욕), 하이트론스/모닝글로리(뉴저지), 보스턴, LA,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시카고, 댈러스, 애틀랜타 등까지 진출하고 있다. 곧 인터넷 쇼핑몰(www.happyseedsinc.com)도 문을 열 예정이다.

노비타 USA 장경태 대표는 “내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 이제는 결정해야 할 때”라며 “이용자들은 노비타 비데의 고급스런 디자인과 탁월한 성능에 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877-HAPPY-81

<미주 중앙일보 2010년 10월18일>